[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LG전자는 남수단 재건을 위해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파병된 한빛부대(부대장 원승구 대령)를 최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부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케냐 현지법인을 거쳐 전달한 위문품은 TV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제품 37대다.
LG전자는 지난 2017년에도 기온이 높은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한빛부대원들이 깨끗하게 옷을 빨아 입을 수 있도록 세탁기 12대를 전달했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LG전자가 남수단의 재건을 위해 파병된 한빛부대 격려하기 위해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제품 37대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 임직원들이 현지에서 부대원들이 사용할 가전제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