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37-16번지 일대에 4호선 당고개역의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대단지 아파트 '상계 빛그린'이 들어서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계 빛그린'은 지하2층~지상 25층까지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 84㎡의 중소형 평형대의 총 21개동 2,011세대(예정) 대단지로 구성된다. 미래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는 점에 비해 합리적인 공급가를 형성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전 세대 남향과 남동향 위주 배치와 4-Bay 혁신평면, 2면 개방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우수한 조망과 일조권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옥외공간을 조성해 커뮤니티 활성화를 돕는다. 또한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편의시설 이용을 위해 상권이용 동선이 가로로 조성되어 있다. 세대별로는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공간 등 수납공간을 확보하고 가변형 벽체를 활용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풍부한 녹지 환경 외에도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어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더불어 역세권을 바탕으로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돼 있어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는 풍부한 학군이 조성돼 있어 학부모 수요층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덕암초교, 상계초, 중계중, 재현중·고교, 미래산업과학고교 등이 밀집해 있어 도보로 통학 가능하고, 서울 3대 교육특구로 불리는 중계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면학분위기를 제공한다.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로, 4호선 진접선 연장(예정)과 8호선 잠실역으로 연결되는 별내선 추가 연장(예정) 등이 계획되어 있어 서울 중심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예정이며, 신설되는 GTX C노선과2024년 완공 예정인 상계역~왕십리역(13.4km)을 잇는 동북선 경전철(예정)과 서울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덕릉터널 개통 등 쾌속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 약 2조4000억원이 투입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료되면 강남까지 20분대 진o출입이 가능하다. 더불어 해당 지역은 서울시가 창동, 상계동 일대에 약 98만㎡ 규모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고, 세대융합형 복합시설 및 복합환승센터 등을 조성하는 '창동o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동북권 신경제 중심지로 떠오르면서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현재 '상계 빛그린' 주택 홍보관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에 마련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모델하우스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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