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하나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무려 6년 만인 만큼 대중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유하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2주 때 찍은 사진"이라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두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화 이글스 소속 이용규 선수와 2011년 12월 결혼한 유하나. 두 사람은 결혼 2년 만인 2013년 득남하며 축하 받았다. 당시 이용규는 "아빠가 되어 기분이 매우 좋다.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는 아빠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무엇보다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낳아준 부인에게 고맙다. 부인과 함께 아이를 건강하고 밝게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유하나는 이용규 선수와 결혼 후 방송 보다 내조와 육아에 더 비중을 두면서 시간을 보낸 바 있다. 2017년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다시 한 번 연예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유하나 임신은 첫째 출산 6년 만에 다시 한 번 관심을 받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