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롯데백화점이 '새로움을 만나 봄'이라는 테마를 앞세워 매장을 봄 분위기로 꾸민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1일까지 매장 내·외부를 봄 분위기에 맞게 조성하고 새학기 시즌에 어룰리는 립스틱과 백팩, 스니커즈 등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매장 외벽, 쇼윈도, 매장 내부 등에 '플라워 쇼(Flower Show): 봄에는 매일 그대化'라는 이미지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롯데백화점의 2019년 봄 시즌 소식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봄 테마에 맞춰 '새학기 준비' 콘셉트의 미니 웹드라마도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롯데백화점 공식 SNS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공식 페이스북에 새학기 소망 및 새 학기 구매 희망 상품 등을 댓글로 남긴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웹드라마에 나왔던 패션 아이템을 선물할 예정이다.

오는 8일에는 에스티로더가 매장 방문 고객 50명 선착순으로 수프림 크림을 증정하며 헤라는 루즈홀릭 립스틱 구매 시 아쿠아 5종을 제공한다.

이밖에 본점·잠실·영등포·청량리·부산본점 5개점 단독으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9만원에 판매하며 휠라 링크 맥스 백팩을 13만9000원에 선보인다. 최근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 있는 타미힐피거 니트스니커즈를 19만8000원에, 스케쳐스 USA를 11만9000원에 판매한다.

김대수 롯데백화점 마케팅본부장은 "봄 시즌 및 새학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 시즌 마케팅을 준비했다"며 "언제나 고객들에게 새로운 시즌에 대한 소식 및 트렌드를 빠르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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