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설 연휴 시작과 더불어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이 최근 네이버 쇼핑 검색어 상위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소위 '갤럭시 3대장' 이라 불리는 갤럭시S8, S9 플러스, 노트9를 포함한 세대 지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품절 대란' 을 일으켜 화제가 되고 있다.

폰의달인은 네이버 회원 수 45만 명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구매 카페다. 출시 예정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꾸준히 사전예약을 진행해오면서 사전예약 전문 사이트로써 입지를 다져왔으며 각종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언론매체, 블로그, 포스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특히, 지난 갤럭시노트7 발화 사건 당시에도 빠른 교환 및 환불 후속 조치로 인해 유명해진 사이트다.

이번에도 폰의달인은 설 연휴를 명목으로 갤럭시S8, LG V35, 30, G7 0원, 갤럭시S9 플러스 10만 원대, 갤럭시노트8 20만 원대, 갤럭시노트9 40만 원대 등 '품절 대란' 이벤트를 진행한다.

폰의달인 담당자는 "갤럭시S8과 갤럭시S9 플러스는 이미 10차 재 입고 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델이다. 설 연휴 일주일을 앞두고 전국 상위대리점을 통해 재고 수급이 완료 된 상태이며 명절에 전부 재고를 풀 예정이다. 지금 신청해야 이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폰의달인은 갤럭시S10, F, 아이폰SE2 사전예약 혜택으로 공기계, 12개월 요금지원, 단말기 반액지원, 기어 아이콘X, 애플 에어팟, 10인치 태블릿PC, 아이패드 등을 내걸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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