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는 아이 피부와 민감한 부위에 직접 닿는 제품이며, 육아를 하는 동안 수시로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 피부 건강에 밀접한 영향을 끼친다.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대상 1호로 선정될 만큼 엄마들이 성분을 가장 따져 보는 유아용품 중 하나. 그렇다면 제품의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 구매하는 깐깐한 육아맘들이 인정한 아기물티슈는 무엇일까?

베이비뉴스가 지난 11월 2853명의 육아맘 및 예비맘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아기물티슈 베베숲이 53%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2년 연속 물티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화학성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을 찾고자 하는 육아맘들의 소비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아기피부에 무해한 성분 및 안전성 검증 받은 아기물티슈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국내 피부자극 테스트 결과에서 '피부자극 0.0'이라는 결과를 획득했으며 전세계 100여개국 1,000여개 지역에서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기업 인터텍으로부터 '물보다 자극 없는 물티슈'로 평가 받았다.

여기에 지난해에는 국민청원 안전검사제인 미생물 기준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통한 성분 조사 테스트에서도 파라벤 등 12가지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 제조과정에서의 철저한 안전 관리 및 점검

1995년 물티슈 제조기업에서 출발한 베베숲은 아기피부연구소에서 제품 성분, 원단 등 아기 피부에 가장 안전하고 자극 없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전문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연구·개발 단계는 물론 물티슈의 주요 성분인 정제수 관리와 핵심성분 제조, 제품 생산 후 품질 검사까지 통일된 시스템 하에 일괄 운영한다.

제품은 OEM 방식이 아닌 자체공장에서만 생산하며 생산 후 바로 출고하지 않고 5일간의 에이징을 거쳐 제품의 이상유무를 꼼꼼히 파악하는 등 엄격하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최근 각종 생활용품에서 검출되는 유해 화학성분 이슈로 소비자들의 불신이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베베숲은 많은 고객 분들에게 보다 안전한 제품은 선보이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 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1위 선정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기록원(KRI)를 통해 2016~2017 시즌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아기 물티슈'로 공식 등재된 베베숲은 아기물티슈 외에도 아기 엉덩이 크림인 범범크림, 핸드워시, 손소독제, 모기 기피제 등 건강한 아기 피부를 위한 다양한 카테고리 제품들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베베숲은 SAFE-B 프로젝트라는 이름 하에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 매년 말 이른둥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하는 '이른둥이 에디션'의 경우 전 제품 완판 될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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