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는 제27대 임원선거에서 이광복 소설가(사진)가 새 이사장으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신·구 이사장 이·취임식은 2월 중 진행한다.

이광복 작가는 1977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고, '풍랑의 도시', '목신의 마을', '폭설', '삼국지', '불멸의 혼- 계백' 등과 같은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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