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회 부회장 전 임원에 주문
"5G 시대가 되면 무엇이 달라지고, 우리의 5G 차별화 서비스가 무엇인지 모든 구성원이 잘 알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27일 LG유플러스는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최근 강원도 속초에서 1박 2일에 걸쳐 회사 모든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G 일등 결의 워크숍'에서 이 같이 주문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5G 전략 방향 공유, 각 사업부문별 일등 결의 다짐, 5G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5G전략은 네트워크, 서비스, 마케팅 3개 핵심 분야로 나눠 향후 통신산업 변화 전망과 이에 대비한 사업 추진계획 및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하 부회장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5G에서 반드시 일등하겠다는 강한 열망"이라며 "5G 성패가 리더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 5G 성공을 반드시 이루어 내자"고 당부했다. 이어 리더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일하는 방식으로 △철저한 준비 △목표달성을 위한 강한 실행력 △고객 관점의 일등 달성 추구 세 가지를 제시했다.
아울러 모든 조직 구성원들이 회사 전략 방향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실행할 수 있도록 "상품기획, 마케팅, 영업, 네트워크 등 조직별 세부계획이 명확하게 구체화되고, 조직의 맨 끝단까지 빠짐없이 잘 전달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하 부회장은 "개발자, 판매자 관점에서는 혁신적 서비스가 나오기 어렵다. 모든 영역에서 고객 관점으로 생각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간파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며 모든 일의 우선 순위는 고객임을 명확히 했다. 이어 하 부회장은 "'5G는 역시 LG유플러스'라는 인식을 고객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켜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워크숍 둘째날 하 부회장은 임원들과 함께 북설악 금강산에 올라 동해안 해돋이를 보며 "리더들은 자주 현장에 나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아이디어를 교류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지원할 방법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봐야 한다"고 현장경영을 강조하며, "5G일등은 반드시 달성해야 할 지상과제다. 올해 어려움 많겠지만 동지 여러분들이 합심해서 목표를 이루자"고 다짐했다.
워크숍에 이어 하 부회장은 임직원에 사내 메시지를 통해 "LG유플러스가 탈바꿈하고자 할 때 나타나는 모습은 시장점유율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LG유플러스 임직원은 다르다는 고객의 평가"라면서 "숫자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절실한 마음으로 했는가'로 성공의 의미를 다시 정의하고, 계획과 실행방법을 철저히 점검하고 실행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5G 시대가 되면 무엇이 달라지고, 우리의 5G 차별화 서비스가 무엇인지 모든 구성원이 잘 알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27일 LG유플러스는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최근 강원도 속초에서 1박 2일에 걸쳐 회사 모든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G 일등 결의 워크숍'에서 이 같이 주문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5G 전략 방향 공유, 각 사업부문별 일등 결의 다짐, 5G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5G전략은 네트워크, 서비스, 마케팅 3개 핵심 분야로 나눠 향후 통신산업 변화 전망과 이에 대비한 사업 추진계획 및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하 부회장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5G에서 반드시 일등하겠다는 강한 열망"이라며 "5G 성패가 리더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 5G 성공을 반드시 이루어 내자"고 당부했다. 이어 리더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일하는 방식으로 △철저한 준비 △목표달성을 위한 강한 실행력 △고객 관점의 일등 달성 추구 세 가지를 제시했다.
아울러 모든 조직 구성원들이 회사 전략 방향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실행할 수 있도록 "상품기획, 마케팅, 영업, 네트워크 등 조직별 세부계획이 명확하게 구체화되고, 조직의 맨 끝단까지 빠짐없이 잘 전달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하 부회장은 "개발자, 판매자 관점에서는 혁신적 서비스가 나오기 어렵다. 모든 영역에서 고객 관점으로 생각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간파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며 모든 일의 우선 순위는 고객임을 명확히 했다. 이어 하 부회장은 "'5G는 역시 LG유플러스'라는 인식을 고객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켜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워크숍 둘째날 하 부회장은 임원들과 함께 북설악 금강산에 올라 동해안 해돋이를 보며 "리더들은 자주 현장에 나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아이디어를 교류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지원할 방법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봐야 한다"고 현장경영을 강조하며, "5G일등은 반드시 달성해야 할 지상과제다. 올해 어려움 많겠지만 동지 여러분들이 합심해서 목표를 이루자"고 다짐했다.
워크숍에 이어 하 부회장은 임직원에 사내 메시지를 통해 "LG유플러스가 탈바꿈하고자 할 때 나타나는 모습은 시장점유율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LG유플러스 임직원은 다르다는 고객의 평가"라면서 "숫자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절실한 마음으로 했는가'로 성공의 의미를 다시 정의하고, 계획과 실행방법을 철저히 점검하고 실행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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