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코트라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 입점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로켓스타트' 교육프로그램을 다시 개설한다고 27일 밝혔다.
로켓스타트는 아마존 리스팅, 검색광고 같은 아마존 활용 방법부터 통관, 상표권 등록 등 무역실무까지 아마존을 통한 해외진출 방법을 총망라해 교육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아마존 리스팅은 아마존에 제품 사진, 설명 등을 작성해 판매를 개시하는 일을 말한다.
한국 아마존 글로벌셀링에서 직접 전 교육을 주관하고 담당 매니저들이 개별 모니터링·멘토링을 해준다.
코트라는 로켓스타트로 아마존에 입점한 기업 중 일부를 선정해 맨 처음 물류비와 검색 광고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로켓스타트를 통해 아마존에 입점한 기업은 112개사로 총 판매액은 54만 달러(6억1000만원)였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2018년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 입점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로켓스타트' 행사 현장 모습. <코트라 제공>
로켓스타트는 아마존 리스팅, 검색광고 같은 아마존 활용 방법부터 통관, 상표권 등록 등 무역실무까지 아마존을 통한 해외진출 방법을 총망라해 교육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아마존 리스팅은 아마존에 제품 사진, 설명 등을 작성해 판매를 개시하는 일을 말한다.
한국 아마존 글로벌셀링에서 직접 전 교육을 주관하고 담당 매니저들이 개별 모니터링·멘토링을 해준다.
코트라는 로켓스타트로 아마존에 입점한 기업 중 일부를 선정해 맨 처음 물류비와 검색 광고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로켓스타트를 통해 아마존에 입점한 기업은 112개사로 총 판매액은 54만 달러(6억1000만원)였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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