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25일 인천 남동에 공식서비스센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673㎡, 지상 2층으로 구성된다. 12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해 최대 월 1060대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는 게 재규어랜드로버 측의 설명이다. 영업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고객 성원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서비스에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며 "인천 남동 서비스센터를 포함, 올 3월까지 5개의 서비스센터를 신설해 서비스 편의성과 품질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