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8년 연간 경영실적을 발표하는 컨퍼런스콜에서 "일관성 있는 배당정책으로 보통주 1주당 90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며 "900원은 배당성향이 31%로, 세계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멘텀을 갖고 펀드멘탈을 새로 하는 데 노력 중"이라며 "배당정책 약속을 지키겠지만, 내부적인 내실을 기하고 지속가능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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