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8년 연간 경영실적을 발표하는 컨퍼런스콜에서 "작년 내수에서 SUV(스포츠유틸리티차) 판매 비중은 43.2%로, 올해 신차 SP2, 모하비 상품성 개선 모델 등으로 1.2%포인트(P) 상승할 것으로 본다"며 "SUV 비중은 올해 44.4%까지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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