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가방 편집샵 저스트원더가 25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100YD(백야드), 대구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에 입점했다.

100YD(백야드)는 유명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를 한데 모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스트원더는 자신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표현하고자 하는 20,30대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디자이너의 가방 전문 편집샵으로,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가방을 한곳에서 볼 수 있어 여성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곧 오픈되는 대구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도 큰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저스트원더 관계자는 "서울에서만 집중되어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대구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오픈으로 지방에서도 선보인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전했다.

한편, 디자이너 가방 편집샵 저스트원더는 오는 1일 대구 신세계백화점은과 3월 1일 대구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오픈 행사로 인기 가방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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