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배우 로사 살라자르, 존 랜도 프로듀서가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해외영화 '알리타 : 배틀 엔젤'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타닉', '아바타'를 만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에 참여해 제작 단계부터 관심을 모은 영화 '알리타 :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로사 살라자르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박동욱 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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