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3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쏘울 부스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가솔린 1.6 터보, EV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이는 쏘울 부스터는 최고 출력 204마력의 파워풀한 주행성능,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 등이 특징이다.
박동욱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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