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4일 우리금융지주 출범 및 은행 창립 120년 기념 축하 쌀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최동수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이 이날 오전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오대일 관장에게 쌀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2곳의 사회복지기관에도 전해졌다.
각 복지기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손 회장은 "우리금융그룹의 오늘이 있기까지 한결같은 신뢰와 애정을 보내준 국민과 고객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국민과 고객에게 더 큰 희망과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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