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SAP 등의 기업용 SW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미니스트리트는 국내 무역 컨설팅 기업 EC21이 오라클 DB 관리비용을 줄이기 위해 자사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23일 밝혔다.
EC21은 이를 통해 유지보수 비용을 75%까지 줄일 수 있게 됐다. 불필요한 SW 업그레이드를 피하고 15년간 DB 플랫폼의 안정성을 보장받게 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C21은 이를 통해 유지보수 비용을 75%까지 줄일 수 있게 됐다. 불필요한 SW 업그레이드를 피하고 15년간 DB 플랫폼의 안정성을 보장받게 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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