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21일(현지시간)기자회견하고 있다.

IMF는 이날 다보스포럼에서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을 통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로 3.5%를 전망했다.

석 달 전에 제시한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아진 수치. 내년도 성장 전망치도 3.7%에서 3.6%로 0.1%포인트 내렸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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