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최호규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인수 대표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기존 사업 부분 사장을 역임할 예정이다.
핸디소프트는 3자 배정 유상증자에 따라 케이앤글로벌신약2호사모투자 합자회사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은 물론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글로벌 업체로 성장을 꾀할 계획이다.
최호규 신임 대표는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며, 주주 가치 증대를 실현시키기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핸디소프트는 3자 배정 유상증자에 따라 케이앤글로벌신약2호사모투자 합자회사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은 물론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글로벌 업체로 성장을 꾀할 계획이다.
최호규 신임 대표는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며, 주주 가치 증대를 실현시키기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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