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던하우스가 '통째로 빨아쓰는 3D 인체공학 꿀잠 베개'를 론칭하고 이달 말까지 4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던하우스 관계자는 "'꿀잠베개'는 잠자리 솔루션을 위한 아이템으로 이미 일본 시장에서 10만 개 이상 판매된 검증된 히트 상품"이라며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경추를 잡아줘 안정적인 수면자세를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진드기와 각종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베개의 속까지 통째로 빨아 쓰기가 좋아 위생적이다"라고 설명했다.

꿀잠베개는 인체구조를 고려한 3D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목부터 허리까지 편안한 자세로 수면할 수 있도록 완성됐다. 상단은 에어볼 소재로 목을 부드럽게 감싸고, 하단은 솜으로 되어있어 뒤틀림 없어 시중에서 판매되는 에어볼 베개의 뒤틀림 단점을 보완했으며 베개 측면 지퍼를 열어 마이크로 화이버 솜을 가감해 높낮이 조절도 가능하다.

나일론과 면 혼방 2중 구조의 커버로 과 탄력성 문제를 보완했으며, 물을 흡수하지 않는 500만개의 마이크로 에어볼로 베개의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할 뿐 아니라 세탁 시 우수한 통기성으로 빠른 건조까지 가능하다. 세탁이 어려워 1~3개월에 한번씩 교체해야 하는 기존 베개와 달리, 빨아 쓸 수 있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모던하우스 홈페이지 및 매장 방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