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Ballantine's)은 신제품 '발렌타인 싱글 몰트 선물세트'를 4000개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이번 선물세트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패키지에 온더락 글라스 세트를 함께 구성해 발렌타인 싱글 몰트 각각의 개성 넘치는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발렌타인 싱글 몰트'는 발렌타인이 200여년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인 싱글 몰트 위스키다. 이번 선물세트는 각기 다른 풍미를 지닌 싱글 몰트 3종으로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렌지와 계피의 은은하면서도 스파이시한 풍미의 밀튼더프 15년, 달콤한 과일과 벌꿀의 조화가 인상적인 글렌버기 15년, 라즈베리·블랙커런트·레몬향이 부드러운 피니시를 선사하는 글렌토커스 15년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700㎖ 기준 15만원.

럭셔리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Royal Salute)'는 지난 추석 처음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로얄 살루트 21년 가면무도회 기프트 패키지'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 18세기 영국 런던의 래닐러 플레져 가든에서 개최된 왕실 가면무도회에서 영감을 받은 패키지에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최상의 원액으로 만든 로얄 살루트 21년을 더했다. 패키지 작업에는 영국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필 휠러가 참여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페르노리카 관계자는 "올 설은 60년만에 돌아온 황금돼지해로 특별한 품격을 갖춘 선물을 찾는 이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개성 넘치는 싱글 몰트부터 최고급 블렌디드 위스키까지 다양한 스카치 위스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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