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중개 앱 '여보야'가 모바일 서비스 최초로 배우자 찾기부터 결혼, 출산까지 모두 아우르는 '성혼지원 프로젝트'를 시행중이다.

'성혼지원 프로젝트'는 여보야에서 배우자를 만나 결혼 · 출산 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회원들이 금전적 부담을 덜고 성혼에만 집중할 수 있게끔 적극 돕고 있다.

성혼 시 이용료를 100% 환불해주는 '성혼환불제'와 결혼 시 1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해주는 '결혼지원금', 출산 시 200만 원의 축하금을 지원해주는 '출산축하금'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최근에는 '결혼'에 국한되었던 지원 범위를 '출산'까지 확대하고, 축하금의 가격을 상향조정하는 등 성혼지원 혜택과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여보야 측 관계자는 "정부 차원의 결혼 · 출산지원금이 있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결혼 · 출산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에는 부족하다고 보고,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성혼지원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되었다"라며 특히 "최근에는 결혼부터 출산까지 아우르는 생애 주기적이고 포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보다 폭넓은 범위의 라이프사이클(Life Cycle) 맞춤형 지원과 여보야만의 성혼지원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보야 어플은 ㈜ 인포렉스가 제작한 국내 최초 스마트폰 기반의 신개념 결혼 서비스로, 론칭 4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90만 건, 사용자 수 70만 명, 성혼 후기 4,500건을 기록하고 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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