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그리고 나! 웃픈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에 약 90여 개의 다양하고 개성 있는 작품이 출품됐다.
이날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0명 입상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양진아(물리천문학과·18) 학생이 차지했다. 동아리 학술제 등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코딩이 필수였고, 동아리 팀원들의 도움을 받으며 코딩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한 자신의 에피소드를 만화로 표현했다.
우수상은 최정원(경영학부·17), 이채은(국제학부·18), 노선호(영어영문학전공·17) 학생이 수상했다. 최정원 학생은 코딩을 통해 얻게 된 경험과 꿈에 대한 에피소드를 작성했다. 이채은 학생은 코딩 오류를 블루스크린으로 오해해서 생긴 에피소드를 경위서 형식으로 출품했다.
세종대학교는 2015년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되어 전교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SW코딩 교육을 개발·운영해오고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