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상길기자]쌍용건설은 지난 18일 문을 연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견본주택에 주말동안 2만8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서울로의 접근성이 개선됐고 수도권 비규제지역, 합리적인 분양가가 내 집 마련 수요자를 사로잡았다.

단지에는 남향 배치와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 설계, 차별화된 친환경 조경, 다양한 첨단시스템이 적용됐다. 단지에서 원적로, 부평대로,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인천 전역과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사업지 인근 서울 7호선 연장선 (가칭)산곡역이 내년 개통되면 2021년말 입주 시점부터 교통 인프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한일초, 산곡초, 산곡중, 인천외고, 세일고, 명신여고 등 학군이 자리 잡고 있고 원적산 및 원적산 체육공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부평구청, 부평시장 등 인프라도 갖춰졌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6개월뒤 분양권 거래가 자유롭고 3.3㎡당 평균 1350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 중도금 대출 60%가 적용돼 기존 주택에 비해 내 집 마련 수요자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청약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가 진행된다. 30일 당첨자 발표 후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산곡 2-2구역을 재개발한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은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0개동 811가구 중 40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택형별로 39㎡ 63가구, 51㎡ 26가구, 59㎡ 53가구, 72㎡ 21가구, 84㎡ 245가구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조건이며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지난 18일 문을 연 쌍용 더 플레티넘 부평 견본주택이 방문객으로 북적거리고 있다.<쌍용건설 제공>
지난 18일 문을 연 쌍용 더 플레티넘 부평 견본주택이 방문객으로 북적거리고 있다.<쌍용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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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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