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BAFT(The Bankers Association for Finance and Trade)' 연례 회의 기간 중 진행됐으며, 전세계 금융전문가와 애널리스트의 평가 및 설문 결과를 토대로 수상자가 뽑혔다.
글로벌파이낸스 관계자는 "KEB하나은행은 전세계 135개국 소재 글로벌 은행들과 환거래 계약을 체결하는 등 무역금융 및 외국환 분야에서 대한민국 내 독보적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무역금융 거래규모 성장에 맞춰 시장지배력도 강화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탁월한 상품·서비스 품질과 기술력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 FI사업부 관계자는 "통산 18번째인 이번 수상으로 국제 금융시장에서의 확고한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혁신적인 글로벌 금융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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