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하연수 성형해명이 화제다.

배우 하연수가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 성형 의혹을 받은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언급하며 성형해명에 나섰다.

이날 하연수는 성형 의혹이 제기됐던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언급했다. 하연수는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았다. 너무 더운 땡볕에서 찍어 눈을 찌푸리면서 찍었는데 그걸 보고 많은 네티즌들이 '고쳤구나' 하면서 논란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전현무가 "안 했냐"고 묻자 하연수는 "안 했다. 여기저기 쳤다고 하는데 정말 턱을 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하연수 성형해명에 이어 과거 MBC '마리텔' 스폰서 사건을 스스로 언급하며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전파를 탄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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