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실적 우려에도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2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48% 오른 4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5일과 16일에도 2.62%, 0.85% 각각 상승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1.23% 오른 6만5600원을 기록 중이다.

SK하이닉스도 지난 15일과 16일 각각 3.06%, 1.25% 상승마감했다.

반도체 업황 우려에도 저가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시간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28억원, 70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사자'를 이어가고 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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