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오티코리아가 아이오티 미국 본사의 'CES 2019' 참여가 성공리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Consumer Electronic Show) 2019'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전자 박람회로, 이번 행사에는 약 150여 개 국가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해 무려 18만여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오티는 해당 CES 2019행사에서 아마존 알렉사와 협업을 통해 개발된 차량용음성인식거치대를 선보여 주목받았는데, 이외에도 자체 기술을 개발해 제작한 차량용자동거치대를 처음으로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아이오티 관계자는 "아이오티는 2010년 뉴욕에 회사를 설립한 이후로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 개발을 멈추지 않고, 사용하기 쉬우면서도 일상생활의 질을 높이는 신제품을 창출해 왔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모든 사람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시장에 소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아이오티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CES 2019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아이오티의 차량용음성인식거치대와 차량용자동거치대 등은 곧 양산 계획을 준비 중이며, 이른 시일 안에 국내에서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아이오티는 사람들의 안전 운전을 기원하며 탄생한 자동차 거치대 및 프리미엄 액세서리 브랜드로, 핸드폰 무선 충전 기능에 보조배터리 기능을 추가하여 기존 아이온(iON) 시리즈(Plus·Stand·Mini)의 뒤를 이을 신규 제품 'iON Wireless Go' 무선충전보조배터리를 출시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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