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애하우징은 설립 첫 해인 2015년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목조주택 60채 수주에 매출 36억 원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으며, 2016년에는 단독주택 82채 수주에 매출 111억 원, 2017년에 101채 134억 원을 달성했다. 이후 가파른 성장을 지속한 결과 2018년에 81채 163억을 포함하여 설립 4년 동안 전국 300여 채의 주택 시공과 매출 500억 원 달성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겼다. 이에 2016년 '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 등 다양한 곳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고, 2017년에는 한국목조건축협회 정회원 인증, 신용평가기관 종합신용등급 A0 'SB2' 를 달성하는 등 획기적이라 할 만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지난 해 12월에는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5조의 규정에 의하여 벤처기업인증을 받았으며, 지난 11월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을 받은 것 역시 괄목할 만한 성과 중 하나다.
이처럼 ㈜꿈애하우징이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은 건축업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김남윤 대표가 직접 설계·인허가·디자인부터 시공·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에 최종적으로 책임지는 김 대표의 신념덕분이다. 또한 경력 있는 담당 설계사들의 지원으로 건축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설계도면을 직접 디자인하고 인허가까지 진행해주는 맞춤형 건축 서비스가 있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건축주들의 신임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원칙을 지키는 시공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다. 기초공사부터 골조 작업, 외장공사, 내장공사 등 모든 공사 과정을 홈페이지에 사진으로 공개해 현장 방문이 어려운 건축주들에게 믿음을 주고 있다. 하나의 전원주택을 짓는다는 것이 건축업자에게는 수많은 공사 중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공사를 맡기는 고객 분들에게는 오랫동안 꿈꿔왔던 소중한 보금자리다. 우리 회사는 건축업자의 마음이 아닌 고객의 입장이 되어 시공에 있어서 나의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모든 작업에 임하고 있다." 고 전했다.
김남윤 대표는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꿈애하우징은 성공을 위한 기반을 다진 정도이다. 농사로 말한다면 논에 물을 대줄 정도이다. 하지만 아무리 강한 태풍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내렸다." 라고 겸손함을 전하며 "나는 회사의 대표자로서 최후까지 고객과 직원들을 책임지는 역할을 다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개인 휴대폰 번호를 공개하고 있으며, 주말, 휴일에도 건축 상담 전화에 성실히 응대하며 고객 분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자신의 사업철학을 언급했다.
주문형 전원주택 등을 위주로 사업을 진행해왔던 ㈜꿈애하우징은 2019년에 전국적으로 가족형 타운하우스 시공을 계획하고 있다. 김 대표는 "성장과 확장보다 내부동력의 점검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리스크 최소화, 교차점검을 통한 사고예방과 효율적인 업무를 통해 사업을 발전시켜나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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