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게임즈가 원천소스를 개발해 새롭게 선보인 SM신맞고, SM7포커, SM바둑이 3종 웹보드게임
㈜에스엠게임즈 김수희 대표는 자체 기술력으로 SM신맞고, SM7포커, SM바둑이 3종 웹보드게임의 원천소스를 직접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사용 중인 웹보드 게임은 20여 년 전 개발된 오픈소스를 사용하다보니 보안에 매우 취약했다. 또한 PC와 모바일의 개발언어가 상이해 유저 연동에 제한이 있어서 매우 불편했다.
SM게임즈가 개발한 웹보드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멀티 크로스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게임 이용자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즐기며 유저, 머니, 데이터가 연동되어 즐길 수 있게 한 것이다. 모바일로 하던 게임을 집에서 PC, 태블릿PC 등 다른 플랫폼으로 계속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게임 이용자의 이용시간 증대와 새로운 이용자층의 유인 등 시장 확대를 통해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 현재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운영체계에서 구동이 가능하며 유무선 네트워크 또한 완벽히 결합하여 완벽한 의미의 '멀티 크로스 플랫폼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기존의 웹보드게임은 사용자들이 게임을 하면서 정해진 프로그램에 의해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는 반면에 SM게임즈가 새롭게 개발한 게임들은 유저들이 게임을 할 때 오직 사용자의 스킬에 의해 승부가 결정되도록 만들었다. 기존에 게임과 달리 승부에 다른 변수를 전혀 넣지 않은 게임이다.
또한 사용자의 계정에 등록된 게임머니를 포커게임, 고스톱게임 등 모든 게임에서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오픈소스를 사용해 만든 게임들은 이런 기능 구현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지금 현존하는 웹보드게임들은 게임 간 게임머니를 공유할 수 없었다. 포커게임에서 딴 돈은 포커게임에서 만 사용할 수 있는 불편함이 있다.
멀티 플랫폼 게임개발로 비용과 인력 투입의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기존 플랫폼별 게임을 제작하는 환경에서는 플랫폼별 고도화를 추구함으로 인해 게임개발 기간과 비용, 그리고 인력을 보다 많이 투입할 수밖에 없어 고비용이 들 수밖에 없었다.
SM게임즈는 국민오락인 고스톱 게임이 사행성게임이라는 오명을 벗어버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 성인들의 건전한 여가를 위한 성인 게임 시장을 위해 지금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로 보드게임 회사로는 유일하게 신용보즘기금 보증 및 기술보증기금 우수콘텐트 보증도 받았다. 현재 게임을 완성하고 베타 테스트도 마치고 런칭을 앞두고 있다.
에스엠게임즈의 김수희 대표는 10년여의 오랜 개발기간을 들여 3종 웹보드게임을 만든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성인들이 적은 돈으로 건전하게 할 수 있는 오락이 없는 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성인들의 건전한 여가를 위해 웹보드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유저들에게 외면 받지 않도록 사용자의 시각에서 끊임없이 업데이트를 하고 정직하게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