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서브, 2019년 데이터 보호시장 주요 이슈 발표
올 데이터보호 시장에 인공지능 바람이 거세게 불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보호업체 아크서브는 16일 "퍼블릭 클라우드상에서 데이터와 관련,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해 결과적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기업들은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더욱 효율성을 중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비스형 재해 복구(DRaaS) 서비스는 관리형 DRaaS보다 투자 비용이 적게 드는 DR 옵션으로 클라우드의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예측된다.
아크서브는 "지난해 데이터보호 시장은 클라우드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기업들의 재해 복구 전략, 개인 정보 보호 규정, 정교한 랜섬웨어 공격 등에 따른 예기치 않은 비용과 데이터 손실의 위험 초래 등이었다"며 "올해는 재해복구 시스템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물리적인 재난으로 인한 예상치 못한 다운 타임을 예측하고 이에 대응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올 데이터보호 시장에 인공지능 바람이 거세게 불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보호업체 아크서브는 16일 "퍼블릭 클라우드상에서 데이터와 관련,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해 결과적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기업들은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더욱 효율성을 중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비스형 재해 복구(DRaaS) 서비스는 관리형 DRaaS보다 투자 비용이 적게 드는 DR 옵션으로 클라우드의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예측된다.
아크서브는 "지난해 데이터보호 시장은 클라우드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기업들의 재해 복구 전략, 개인 정보 보호 규정, 정교한 랜섬웨어 공격 등에 따른 예기치 않은 비용과 데이터 손실의 위험 초래 등이었다"며 "올해는 재해복구 시스템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물리적인 재난으로 인한 예상치 못한 다운 타임을 예측하고 이에 대응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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