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청정자연에서 자라 방사능 걱정 없고 유효성분 풍부
사진제공 = 푸디스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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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인들이 건강을 위해 즐겨먹는 차가버섯의 효능이 알려지며 차가버섯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한핀란드대사 에로 수오미넨(Eero Suominen)은 "핀란드 차가버섯은 핀란드 천혜의 자연에서 자란 자작나무 수액만을 15년 이상 먹고 자랐기 때문에 영양분이 다른 버섯과 비교가 안 된다"며 "핀란드인들은 이 귀한 차가버섯을 차를 끓여 먹거나 커피와 곁들여 먹는다"고 말했다. 북위도에만 사는 것으로 알려진 차가버섯을 이용한 차가 핀란드인의 국민음료로 자리매김한 이유는 무엇일까.

차가버섯은 북위도의 자작나무의 목질과 수액, 플라보노이드 등의 영양분을 먹고 자라는 약용버섯으로서, 러시아에선 16세기경부터 불치병을 치료하는 비약이라며 차가버섯을 약용으로 사용해왔다. 또한 높은 고도 속 혹독한 환경에 서식하기 때문에 영양분이 응축되어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분을 지녔으며, 영국 5대 슈퍼푸드로 선정되는 등 그 효능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차가버섯이 면역력 강화, 항산화, 간 기능 보호, 혈당 완화, 항염, 콜레스테롤 정상화, 지구력 증진, 체중 증가 억제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러시아와 핀란드 등 북위도 국가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차가버섯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제공 = 푸디스타모
사진제공 = 푸디스타모
특히 핀란드의 청정 자연에서 자라난 유기농 차가버섯은 방사능 걱정으로부터 자유롭고, 유효성분이 풍부하여 '약용버섯의 왕'이라 불릴 정도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핀란드는 유럽식품안전국(EFSA)에서 최고의 청정식품국가로 선정될 만큼 식자재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는 국가다.

이러한 가운데 핀란드 슈퍼푸드 No.1 브랜드 '푸디스타모(Puhdistamo)'가 청정 핀란드산 '프리미엄 유기농 차가 추출분말'을 국내에 론칭했다.

슈퍼푸드의 명가 푸디스타모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유기농 차가 추출분말'은 북위 65도의 핀란드 라플란드 숲에서 자라 혹한과 백야와 같은 혹독한 기후를 이겨낸 차가버섯을 사용한다. 핀란드 정부가 인증한 전문가만 채취할 수 있는 최상의 원료로서, 본연의 영양과 효능,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전 공정을 핀란드에서만 진행한다.

또한 일반적 추출방식과 달리 순간분무건조방식을 사용하여 영양분을 그대로 보존하고자 노력한 것이 특징이다. 과학적 공정과 16개 응축 기술로 차가버섯의 진한 풍미와 영양가가 풍부한 것은 물론, 국내 유일 유럽 유기농 인증을 확보하여 식품 안전에 대한 걱정도 내려놓을 수 있다.

핀란드의 모든 유기농 제품의 생산과 마케팅은 식품안전청(Evira)을 포함한 여섯 개 기관의 허가를 통해 이루어지며, 15년 이상 경력을 가진 검사관들에 의해 체계적인 정기검사를 통과해야 한다. 허가된 유기농 식품은 최소 1년에 한 번 검사를 실시하는 철저한 사후관리도 거치게 된다.

푸디스타모에 따르면 프리미엄 유기농 차가추출분말은 폴리페놀이 풍부해 항산화 기능에 도움을 주며, 베타글루칸이 들어있어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제품을 세트 구성으로 구매 시 고급스러운 박스와 함께 쇼핑백까지 제공되므로 가격과 디자인, 품질 면에서 모두 만족할 만한 명절 및 어르신 생신 선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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