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3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렉스턴 스포츠의 롱바디 모델 '렉스턴 스포츠 칸'을 선보였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기존 렉스턴 브랜드 모델들을 통해 검증받은 쿼드프레임과 4트로닉(Tronic)의 조합으로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월등한 견인능력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e-XDi220 LET 엔진은 확대된 적재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개선돼 최대토크 42.8㎏ㆍm의 향상된 성능을 발휘하며, 뛰어난 동력전달 성능과 내구성 등 장점을 갖춘 아이신(AISIN AW)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판매가격은 렉스턴 스포츠 칸 파이오니어X 2838만 원, 파이오니어S 3071만 원, 프로페셔널X 2986만 원, 프로페셔널S 3367만 원, 2019 렉스턴 스포츠는 와일드 2340만 원, 어드벤처 2606만 원, 프레스티지 2749만 원, 노블레스 3085만 원이다.



박동욱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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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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