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코웨이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혁신으로 글로벌 성장을 이루겠다는 '코웨이 트러스트 리퓨전(Coway Trust Re:FUSION)' 경영 목표를 내놓았다.

코웨이는 이해선 대표이사가 지난 2일 서울 서소문로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신년식에서 이 같은 내용의 올해 경영방침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리퓨전은 깨끗함의 가치를 전하는 회사 본질에 열정을 결합해 새로운 혁신을 이루자는 뜻이 담긴 단어다.

이 대표는 실천 방안으로 신뢰와 혁신의 확장, 시대 변화에 선제 대응, 글로벌 성장 궤도 형성이라는 세부 방향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30년간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코웨이의 핵심 역량을 새로운 분야에 접목해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기후환경 변화 등 시대 흐름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글로벌 플랫폼을 강화해 끊임없는 성장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지난 2일 서울 서소문로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코웨이 2019년 신년식에서 이해선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와 현장 리더들이 '코웨이 트러스트 리퓨전(Coway Trust Re:FUSION)' 실천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웨이 제공>
지난 2일 서울 서소문로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코웨이 2019년 신년식에서 이해선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와 현장 리더들이 '코웨이 트러스트 리퓨전(Coway Trust Re:FUSION)' 실천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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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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