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솔루션 기업 티랩스(대표 도락주)는 3D 공간 모델링 기술을 CES 2019에서 처음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티브이알 스캐너' 로봇이 실내 공간을 스캔하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3D 실내 실감지도를 생성하는 기술이다. 티브이알 스캐너 로봇은 티랩스가 독자 개발한 특허 제품이다.
티랩스는 로봇이 생성한 3D 공간 모델링 결과물인 3D 실감 실내지도를 선보이고 3D 공간을 이동하며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티랩스는 도락주 고려대학교 교수가 연구원들과 2017년 설립한 기업이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티브이알 스캐너' 로봇이 실내 공간을 스캔하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3D 실내 실감지도를 생성하는 기술이다. 티브이알 스캐너 로봇은 티랩스가 독자 개발한 특허 제품이다.
티랩스는 로봇이 생성한 3D 공간 모델링 결과물인 3D 실감 실내지도를 선보이고 3D 공간을 이동하며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티랩스는 도락주 고려대학교 교수가 연구원들과 2017년 설립한 기업이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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