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 진행된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기자간담회에서 문근영이 급성구획증후군 투병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급성구획증후군으로 투병했던 것에 대해 "저는 다 나았다. 제가 촬영하는데 아팠던 건 전혀 지장이 없었다. 원체 체력이 좋았던 편이라 촬영도 잘 마쳤고 평소에도 건강관리를 잘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지난 2017년 갑작스러운 오른팔의 통증으로 찾은 병원에서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은 후 4차례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문근영 병 완치 소식에 누리꾼들이 기뻐하며 예능 복귀작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문근영이 출연하는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은 스타가 자연 다큐멘터리의 감독이 돼 경이롭고 신비한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살고 있는 동물의 특별한 이야기를 촬영해 미니 다큐멘터리를 완성시키는 프로그램으로 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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