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사진=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신동욱 조부 폭력 소식으로 신동욱의 숨겨진 가정사가 드러났다.

2일 신동욱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에서 조부와 재산 관련 소송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조부가 3대에 걸쳐 가정폭력을 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신동욱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신율은 공식입장에서 "신동욱씨가 현재 조부와 소송중에 있다"면서 "신동욱씨와 조부 간의 소유권 이전등기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행됐으며 법원의 정당한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신동욱 씨의 조부는 아내, 아들, 손자 3대에 걸쳐 가정폭력, 폭언, 살인 협박은 물론이거니와 끊임없는 소송을 진행하며 신동욱 씨를 비롯 가족 구성원들에게 깊은 상처를 입혔다"면서 "조부의 주장은 허위 사실임을 알려드린다. 엄준하고 적법한 법의 절차에 따랐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라고 전했다.

신동욱 조부 폭력 소식까지 공개 되며 '효도 사기'와 '조부 폭력' 주장이 맞서고 있는 가운데, 신동욱은 현재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에 출연 중이며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 출연을 확정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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