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키보드와 마우스가 세트로 구성된 신제품 '마이크로닉스MANIC KM110 유선 키보드 마우스 합본'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MANIC KM110 합본 제품은 슬림한 두께의 키보드와 손쉬운 사용이 가능한 작은 크기의 마우스가 함께 구성돼 가정이나 사무실 환경에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106키 배열의 키보드는 심플한 디자인의 견고한 구성과 멤브레인 방식의 구조로 부드럽고 조용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안정적인 사용을 돕는 미끄럼 방지 패드와 높낮이 조절 기능을 갖춰 장시간 사용시의 손목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인체공학 설계의 마우스 제품은 75g의 가벼운 무게와 측면에 미끄러짐 방지 디자인을 더해 더욱 안정적인 그립을 구현했으며 500DPI광학 센서를 적용해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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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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