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기자]한화그룹 방산계열인 ㈜한화·한화시스템·한화디펜스가 2일 새해를 맞아 이성수 한화디펜스 대표(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옥경석 ㈜한화 대표,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 등 주요 임직원들이 서울 현충로에 있는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합동 참배를 했다. 한화그룹 방산계열사는 2011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9년째 새해 업무 시작일에 맞춰 참배를 이어오고 있다.
박정일기자 nk3507@dt.co.kr
한화그룹 방산계열인 ㈜한화·한화시스템·한화디펜스가 2일 새해를 맞아 이성수 한화디펜스 대표(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옥경석 ㈜한화 대표,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 등 주요 임직원들이 서울 현충로에 있는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합동 참배를 했다. 한화그룹 방산계열사는 2011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9년째 새해 업무 시작일에 맞춰 참배를 이어오고 있다. <한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