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작년 한 해 동안 내수 9만369대, 수출 13만7208대 등 전년보다 17.8% 줄어든 22만7577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와 수출이 각각 10.1%, 22.2% 감소했다.
내수에선 그나마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QM6가 3만2999대 팔려나가 선방했다. 이는 전체 내수 판매 30%가량에 해당한다. 수입판매 차들도 힘을 보탰다. 클리오는 작년 한 해 동안 3652대, 트위지는 1498대, 마스터는 265대가 팔렸다.
수출은 작년 전체 실적에서 약 60%의 비중을 차지했지만, 이란 수출 제한으로 QM6(수출명 꼴레오스)의 수출 차질이 빚어지면서 두 자릿수 감소세를 기록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내수에선 그나마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QM6가 3만2999대 팔려나가 선방했다. 이는 전체 내수 판매 30%가량에 해당한다. 수입판매 차들도 힘을 보탰다. 클리오는 작년 한 해 동안 3652대, 트위지는 1498대, 마스터는 265대가 팔렸다.
수출은 작년 전체 실적에서 약 60%의 비중을 차지했지만, 이란 수출 제한으로 QM6(수출명 꼴레오스)의 수출 차질이 빚어지면서 두 자릿수 감소세를 기록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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