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사장이 지난 1월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진행된 '2018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타종 인사로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했으며, 실라키스 사장은 지난 11월 모범적인 기업문화를 이끌고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등으로 한국 사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실라키스 사장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타종행사에 참석하는 영예를 누리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벤츠코리아가 한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한국사회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오른쪽 왼쪽 두 번째)이 지난 1일 서울시가 주최한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한 모습.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오른쪽 왼쪽 두 번째)이 지난 1일 서울시가 주최한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한 모습.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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