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 및 지하철 통한 서울 접근성 우수, 전 세대 인기평형 59㎡
판상형 설계와 풍부한 교육, 생활 인프라가 강점

인천 부평 창천동서 서울 출퇴근이 용이한 교통환경을 갖춘 '늘푸른 아파트'의 모델하우스가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부평 청천 392번지 일대(청천3구역의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아파트)에 지어지는 이 단지는 부평IC에서 약 1.3Km에 위치하고 있어 자가용으로 서울로 출퇴근하기에 편리하다.

대중교통인 지하철의 경우 어른 걸음 10여분 정도 거리에 갈산역을 이용하면 마곡역까지 34분, 영등포역 33분, 용산역까지 39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서울로 출퇴근하는 샐러리맨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또한 요즘 분양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평형인 전용면적 59㎡ 단일 평형 A, B타입으로 전 세대가 구성되며 지하1층~지상 20층 5개동 341세대 규모다.

단지 내부는 주부들이 선호하는 채광과 통풍이 잘되는 판상형으로 설계되며 25년의 풍부한 재건축 경험과 시공경력을 갖추고 있는 중견 시공사 우민산업개발이 시공을 맡는다.

교육여건 역시 우수한 편이다. 도보 5분이내 거리에 청천초등학교가 있으며, 경인교대를 비롯하여 외고, 과학고와 남녀중학교, 고등학교에 대학교까지 단지에서 통학이 가능하다.

입주 시에는 단지 내에 단독 근린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라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편리성이 있다. 단지 앞 길하나 건너에는 CGV영화관과 아울렛 매장이 있어 편리하다.

사업지인 인천은 청약 비조정지역은 1순위 청약 자격이 까다롭지 않고 전매 제한기간도 짧은 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최근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창천동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라 당첨 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만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문의할 수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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