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광희 SNS 캡처
사진= 광희 SNS 캡처


광희 공개 사과하며 매니저 일진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룹 제국의 아이돌 출신 광희가 최근 매니저 일진설 논란에 공개 사과했다. 광희는 2일 오전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광희는 이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한 매니저 논란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른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섰다. 그는 해당 논란에 대해 "얼마 전에 매니저 논란이 있었는데, 여러 가지로 상처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저희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마음 써주신 부분들이 있어서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다"며 "'전지적 참견 시점'은 회사와 제작진이 상의해 정리할 것이라고 들었다. 이번 일은 여러 가지로 많은 분들에게 죄송하고, 걱정 끼쳐드려 마음이 쓰인다. 정말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광희 공개 사과에 누리꾼들은 "광희가 뭔 죄야", "왜 광희가 사과하지?", "안타깝다. 광희 파이팅!!"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조세호, 황광희, 남창희가 새 MC로 발탁됐다. 오는 9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 MBC뮤직을 통해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