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김우빈 신민아 커플의 호주 데이트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우빈과 신민아의 새해맞이 호주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됐다.

4년째 열애 중인 두 사람은 검은색 모자와 슬리퍼를 맞춰 입은 모습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자정하게 팔짱을 끼고 걷거나, 야외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등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유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김우빈 신민아는 2015년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지금까지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우빈이 지난해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치료에 전념하는 가운데서 신민아가 김우빈을 간호하며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우빈은 항암 치료를 받고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이며, 신민아는 영화 '디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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