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혁 중앙대 아시아문화학부 교수(사진)가 비교민속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월 1일부터 2년. 임 교수는 중앙대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쿠바대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재청 문화재위원과 국립민속박물관회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비교민속학회는 한국과 동아시아 지역 민속을 비교 연구하는 학술단체로 1983년 10월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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