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된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의 분리된 시신이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가방을 한 남성이 터키 이스탄불의 사우디 총영사 자택으로 옮기는 모습으로, 터키의 'A Haber' 방송사가 지난 31일(현지시간) 공개한 CCTV 동영상을 캡처한 사진이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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