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으로 파격 변신 배우 송강호
"22년 영화 인생, 올핸 더 바쁜 한 해 될 것 같네요. 디지털타임스 독자 여러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디지털타임스 독자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합니다."
'말모이'로 우리나라 말 알리기 운동 유해진
"지난해 참 감사했습니다. 올해는 너무도 치열했던 지난날이 더 그리울 거 같네요. 아름다운 우리말과 글, 더욱 사랑해주세요~. 올 한 해 디지털타임스 독자여러분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PMC: 더 벙커' 제작자 겸 배우 하정우
"관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발전해야죠. 결혼요? 하하. 올핸 꼭 결혼할 겁니다. 애도 한 네다섯 낳고 싶어요. 이제 저도 급합니다."
'PMC: 더 벙커'서 눈부신 액션 연기 이선균
"영어 공부? 올핸 꼭 할 생각입니다. 말 안 듣는 두 아들 덕에 오늘도 웃어요. 디지털타임스 독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말모이'서 조선어학회 대표 윤계상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갈 거예요. 연기는 내년에도 제 인생의 커다란 동반자 될 것입니다. 독자여러분, 올 한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빕니다"
성진희기자 geenie623@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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