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 1월 3일 캠페인 영상 릴리즈
사진제공 = 메트로시티
사진제공 = 메트로시티
토탈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2019 엠버서더로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모스(Kate Moss)'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메트로시티의 새 얼굴로 다양한 활약을 펼칠 예정인 케이트 모스는 1990년대 데뷔한 영국 출신의 모델로 데뷔 이후 지금까지도 '영원한 패션 아이콘'으로 불리며 글로벌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전설적인 모델이다.

케이트 모스는 중성적인 순수함과 퇴폐적인 관능미를 동시에 갖춘 모델들의 워너비로 꼽히며, 등장과 동시에 모델계의 새로운 흐름을 가져온 인물이다. 그녀는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패션과 작품들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수많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온 바 있다.

이번 엠버서더 선정을 계기로 케이트 모스는 변하지 않는 아이덴티티와 강한 도전 정신이 돋보이는 자신의 이미지를 통해 1992년 론칭 이후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새로운 도전, 혁신을 지향해 온 메트로시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표현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1월 3일(목)에는 메트로시티와 케이트 모스가 영국 런던에서 촬영한 캠페인 영상이 메트로시티 공식 홈페이지,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되며, 이를 시작으로 메트로시티와 케이트 모스는 다채로운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시대를 초월하여 큰 사랑을 받아온 케이트 모스가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메트로시티의 브랜드 정체성과 잘 어울린다는 판단 하에 케이트 모스를 엠버서더로 선정하게 되었다"면서, "케이트 모스와 함께 선보일 메트로시티의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의류, 백, 스몰 레더 굿즈, 슈즈, 주얼리, 코스메틱, 리빙 아이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앞서 할리우드 탑배우인 밀라 요보비치와 메간 폭스, 아드리아나 리마,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알바, 바바라 팔빈,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등이 브랜드의 뮤즈로서 활약한 바 있으며, 매 시즌 개최하는 패션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캠페인 진행 등을 통해 전 세계 패션피플들에게 메트로시티만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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