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신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전임교수와 솔데스크 전임강사가 4차산업 선도인력 사업 관련하여 함께 공동연구사업을 네 개의 직무군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정보보안 분야로는 사단법인 한국사이버감시단이 지원하여 개인정보호처리, 침해대응전문가(보안관제사), 정보보안진단원(컨설턴트 및 취약점진단원),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등 자격취득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프로그래밍 분야에서는 자바(JAVA)와 C프로그래밍 등 코딩기법을 활용하여 Ai, IoT, VR/AR, 빅데이터, 핀테크, 블록체인 등 신한대학교와 기술제휴를 통해 ICT 산업의 생태계를 망라하여 연구하게 된다.
세 번째로는 시스템 분야로는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진행하는 레드햇, RHCSA, RHCE, 오픈스텍, VCP등 ICP 및 실무 프로젝트로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로 양질의 청년일자리, 혁식기업 채용에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네트워크 부문에 있어서는 CCNA, CCNP, CCIE 등 시스코 자격증은 물론이고 TCP/IP부터 스위치와 라우트, Wireshark 네트워크 패킷분석과, VoIP 동작원리 구축, IoT무선통신 프로토콜 등 신한대학교와 솔데스크의 기업 인프라를 통해 현 실무에 사용되는 기술들을 도입, 공동연구를 통한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추진을 적극 지원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글로벌 교육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프로그램 제공함으로써 졸업생 및 현재 재학생들의 자질을 높이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나은 다양성을 갖추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솔데스크 강재민 대표이사는 "신한대학교 재학생들에겐 102곳의 MOU 기업으로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예정인 학생들은 전액지원으로 비용부담없이 무료로 취업교육을 우선적으로 참여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한 신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박승균 교수는 "현장중심의 핵심 인력 양성을 하는 최적화된 교육환경의 솔데스크에 재직자 4차 산업혁명관련 출강교육을 위한 강의장 제공과 각종 PC를 포함한 기자재 등 지원하겠다고 화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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