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슨 스타뎀 인스타그램,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제이슨 스타뎀 인스타그램,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제이슨 스타뎀 결혼 소식이 화제다.

배우 제이슨 스타뎀(51)과 모델 출신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31)가 오는 12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

20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돼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지난 2010년부터 무려 8년 넘게 열애 중이다. 2016년 약혼한 두 사람은 이듬해 첫 아들을 출산했다.

제이슨 스타뎀 결혼은 애당초 2017년 예정이었지만, 출산으로 인해 미뤄졌다. 오는 31일에 예정된 결혼식은 미국 LA 할리우드 힐스에 위치한 제이슨 스타뎀의 자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제이슨 스타뎀은 '트랜스포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트랜스포머3',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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